[내마음의꽃비-95회] "서연희를 감시해달라" 사람 붙이는 수창과 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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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95회] "서연희를 감시해달라" 사람 붙이는 수창과 일란

  • 승인 2016-07-08 17:05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수창과 일란이 서연희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다음주 월요일(11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95회에서는 “시장 국밥집에서 일하는 연희를 감시해달라”며 사람을 붙이는 수창(정희태)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일란은 영지가 말을 엿들었다며 혼을 내고 이 모습을 보게 된 민덕수(민복기)는 “영지 함부로 혼내지 말라”며 “아이를 함부로 잡으면 가만있지 않겠다”고 경고한다.

덕수가 그만둔 후에도 미성제과 사람들은 덕수를 그리워하고, 그런 직원들에게 수창은 "공장장은 그만뒀다"며 화를 낸다.

한편 정이연(민혜주)은 수창과 일란에게 “덕수 아저씨를 복직시켜야 하는거 아니냐. 사람들이 우리가 공장장님을 이용하고 버렸다고 한다"고 전하고, 이에 수창은 덕수가 결혼하려는 사람이 꽃님의 고모라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일일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아침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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