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줄리아김과 연희는 다른 인물" 감쪽같이 속는 수창과 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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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줄리아김과 연희는 다른 인물" 감쪽같이 속는 수창과 일란

  • 승인 2016-07-12 17:23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내 마음의 꽃비’ 이수창이 줄리아김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머리를 썼다.

13일 방송되는 ‘내마음의 꽃비’ 97회에서 이수창은 천일란과 함께 줄리아김을 만나고 있는 시간에 국밥집 서연희에게 사람을 붙인다.

흥신소 직원들은 국밥집에 서연희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서연희가 봉사다니는 고아원으로 향한다.

줄리아가 연희(임채원)와 동일인물이 아니라 판단한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은 줄리아를 한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준비를 하고, 영지(조예린)와 함께 국밥집을 찾은 덕수(민복기)는 밀린 주문으로 바쁜 꽃님(나해령)을 돕게 된다.

한편, 선호(지은성)와 혜주(정이연)는 함께 최근 매출이 하락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거래업체를 찾았다가 빵을 배달하러 온 강욱(이창욱)을 마주치게 된다.

강욱은 꽃님에게 “앞으로 바빠질지도 모른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꽃님이 만든 빵을 먹을수 있게 하는 것이 내꿈”이라고 말한다.

서연희는 어떻게 일란과 수창이 줄리아김과 동일 인물이 아니라고 믿게 했을까?

내일 아침 9시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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