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서연희(임채원)가 민승재(박형준)의 어머니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14일 방송될 ‘내 마음의 꽃비’ 98회에서는 연희를 찾아가는 박간호사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 간호원은 연희에게 “내가 참 미안하다”며 계옥(이주실)이 살아서 서울에 있다는 것을 넌지시 알려준다.
계실은 “덕수에게 당장 나가라. 더 이상 얼굴을 보고싶지 않다” 말하고 집을 나온 덕수(민복기)는 꽃님(나해령)의 일손을 도우며 연화당에서 지내기로 한다.
한편, 덕수의 부재로 계옥이 은퇴를 번복하자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는 내심 속이 쓰리고, 대비책으로 미성제과 지분 확보를 위해 줄리아를 찾아 자금을 부탁하려 한다.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일일 아침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는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