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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기가 성폭행 사건에 휘말렸던 사실이 드러나며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연합뉴스 |
이민기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됐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민기는 지난 2월 지인 3명과 부산의 한 클럽에서 만난 A씨를 성폭행과 성추행 한 혐의로 고발 당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조사이후 이민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와 관련 이민기 소속사 측은 "이민기가 클럽에 간 사실은 맞지만 성폭행 및 성추행을 한 사실은 없다"며 "당시 상대 여자의 실수로 신고가 접수되고, 이후 여자가 진술을 번복해 사과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민기는 경찰 조사 결과 혐의없음(불기소) 처리 됐다. 불미스러운 일이 거론된 것에 대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대중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이미 박유천, 이주노, 유상무를 비롯해 야구선수 강정호, 김상현까지 너무 많은 유명인들이 비슷한 추문들로 팬들을 실망시켰기 때문이다.
특히 이민기 또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중이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좀더 조심했어야 했다는 여론이다.
이민기는 8월 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tvN 새 드라마에 신민아와 함께 물망에 올랐었다. 이민기가 과연 이번 스캔들을 딛고 무사히 방송에 복귀할 수 있을지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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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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