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 |
|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가 어느새 100회를 맞은 가운데 정꽃님(나해령)이 건설회사의 빵 납품을 따냈다.
18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0회에서는 태왕건설로부터 납품 계약 제의를 받고 기뻐하는 꽃님의 모습이 그려진다.
연화당 빵을 만들 공장을 찾기위해 동분서주하던 강욱(이창욱)은 마침내 마음에 드는 곳을 찾고, 꽃님은 “고맙다”며 강욱과 기쁨의 포옹을 나눈다.
연희(임채원)는 담보로 얻어낸 미성제과 제2공장을 이용해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을 압박하려한다.
한편 연화당의 계약 소식을 들은 박선호(지은성)은 그럴줄 알았다는 듯 담담해하고, 그런 그의 모습에 민혜주(정이연)는 “남한테 뭔가를 뺏겼으면 되찾아와야죠”라며 화를 낸다.
일란과 수창 역시 연화당을 곤경에 빠뜨려 납품을 방해하려 하고 연이어 터진 악재에 의아함을 느낀 강욱은 낌새를 채고 수창을 찾아간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