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SBS홈페이지' 제공. |
오늘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튀는 행동만 골라하는 일명 '중 2병'에 걸린 딸 때문에 고민인 어머니가 출연하여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중 2병 딸의 어머니는 "정말 다른 종류의 생물 같다"며 자신의 딸의 행동에 혀를 내둘렀다.
어머니는 “이혼 후 혼자 딸을 키우고 있는데, 힘든 점이 많다”며 답답한 상황을 털어놓았다.
이에 김구라는 주인공 어머니의 맘SAY 영상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이혼할 때 받는 스트레스는 엄청나다”며 어머니의 입장에 크게 공감했다. 이어 “너무 자학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덤덤하게 일상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우주최강 방탄 소녀의 무시무시한 일상과 사실상 마지막회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