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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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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천일란이 줄리아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19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1회에서는 줄리아(임채원)가 수상한 모습을 보이자 다시 한 번 정체를 확인하려하는 일란(임지은)과 수창(정희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란은 줄리아김을 불러내 일부러 선아 이야기를 꺼내고 “그 애 엄마가 그애를 죽였다”며 서연희를 자극한다. 결국 일란은 “줄리아가 서연희 같다”며 수창에게 서연희의 일거수 일투족을 직접 감시하라 이야기한다.
한편 누군가의 도움으로 연화당과 공장 계약 문제가 해결되자 꽃님(나해령)의 가족들은 안도하고 도움을 준 사람에 대해 궁금해 한다.
강욱(이창욱)은 덕수(민복기)에게 특별한 케이크를 부탁해 꽃님을 공원으로 불러내고 꽃님에게 무릎을 꿇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정꽃님씨, 받아줄래?”라며 반지를 건넨다.
꽃님은 강욱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일 것인가?
내일 아침 9시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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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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