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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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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0회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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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0회 예고 |
'오늘밤(19일)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0회에서는 위기에 몰리게 되는 혜정(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진다.
윤도(윤균상)는 혜정(박신혜)과의 밥먹는 상상에 행복하기만 하다. “드디어 먹는구나 구내식당 밥”이라며 거울속 웃고 있는 자신의 표정을 숨기지 못한다. 그러나 행복함도 잠시 병원에서 만난 지홍(김래원)은 윤도(윤균상)에게 “내가 걔 언제부터 알았는줄 알아? 나 이직도 걔 썸탄다”는 고백을 듣게 된다.
윤도(윤균상)와 지홍(김래원)의 대화하는 모습을 멀리서 지켜본 혜정(박신혜). 혜정(박신혜)은 두식의 수술로 마음이 복잡한 지홍(김래원)에게 다가가 손을 잡으며 위로를 해준다. 머쩍은 혜정(박신혜)이 “선생님 손 진짜 커요”라고 말하자 지홍(김래원)은 “갑자기 훅 들어오는 것은 여전하네”라며 사랑스런 눈빛을 보낸다.
한편, 서우(이성경)는 환자에게 외제차를 선물 받은 혜정(박신혜)을 고발하고, 혜정(박신혜)은 감사팀에 불려가는데….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10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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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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