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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의 꽃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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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희가 3년전 죽은 선아가 자신의 친딸이 아님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내 마음의 꽃비’ 103회에서는 서연희(임채원)의 압박으로 궁지에 몰리는 천일란(임지은)과 이수창(정희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연희는 경쟁업체 관계자를 만나 제2공장 인수를 매각시키고 박민규(김명수)를 만나 "선아의 기일에 맞춰 주주총회를 열어달라"고 부탁한다.
민혜주(정이연)는 일란과 수창이 미성제과를 담보로 내놨다는 사실을 알고는 “내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럴수가 있냐”며 눈물을 흘린다.
서연희는 화려한 줄리아김의 모습으로 연화당을 찾아 자신이 서연희임을 밝힌다. 가족들은 화려한 줄리아김의 모습이 놀라우면서도 반갑고, 서연희는 “국밥집 식구들 한테 해가 될까봐 말 못했다”며 비밀로 한 이유를 밝힌다.
민혜주는 김계옥의 방 앞에 무릎을 꿇고앉아 엄마와 아저씨를 용서해 달라며 빌고 그런 혜주의 모습이 가슴아픈 천일란은 국밥집으로 서연희를 찾아가 무릎을 꿇는다.
천일란은 “내가 잘못했어요. 주주총회 좀 막아주세요”라고 부탁하지만 연희는 "용서할 것 같았으면 이런 일 시작하지도 않았다. 너희들이 철저하게 무너지는 걸 보여줘서 우리 선아 위로라도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천일란과 이수창은 정기택의 집에 몰래 들어가 선아의 배냇저고리를 훔치고, 주주총회 당일날 서연희에게 주주총회를 취소시켜 달라 요구하며 선아의 배냇저고리를 보여준다.
이에 놀라는 서연희에게 천일란은 “3년전 죽은 니 딸은 친딸이 아니다. 니딸은 아직 살아있다”며 “이 배냇저고리가 그 증거”라고 말한다.
과연 천일란은 진짜 선아가 정꽃님이라는 사실을 밝힐까.
한편 인기리에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는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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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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