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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아버지와 나' 예고편. |
오늘(21일) 방송하는 tvN '아버지와 나‘에서 배우 윤박이 출연진 최초로 아버지와 여행 중 말다툼을 벌인다.
윤박 부자의 두 번째 스위스 여행기에서 윤박의 아버지는 물가가 비싼 스위스에서 최대한 예산을 아끼고자 샌드위치와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웠다.
다툼이 일어난 날 라면과 김치로 저녁을 먹던 윤박 부자는 먹고 남은 김치를 화장실에 버리자는 윤박의 제안에 아버지는 남은 김치를 본인이 다 먹겠다고 한다.
윤박은 아버지의 고집스러운 행동에 “별거 가지고 스트레스 주지마”라는 말과 함께 그간 말하지 못한 서운함을 털어놓는다.
윤박은 아버지와의 첫 해외여행인 만큼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싶다는 기대를 품었고, 때문에 아버지의 모습에 속이 상했던 것이였다.
윤박 부자가 관계를 회복하고 다시 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을지, ‘아버지와 나’는 오늘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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