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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정상회담 예고 캡쳐. |
오늘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드라마 '청춘시대'에 출연하는 배우 한예리, 한승연이 한국대표로 G9 멤버들과 토론을 펼친다.
토론주제는 "누군가와 같이 사는 게 불편한 우리, 비정상인가?"로 전 세계 ‘공유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에 미국 대표 마크는 “우리는 함께 사는 문화에 익숙하다. 나도 기숙사 생활을 하다가 한국에 와서 처음 혼자 살게 되었는데 요즘 외롭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알베르토는 외로운 마크를 위해 “내 연애스킬을 공유해주고 싶다”며 재능 기부에 나섰지만 오히려 마크에게 새로운 별명만 안겨주고 끝났다.
저마다 각 나라별 공유문화 부터 특이한 공유경제까지... 사업 아이템과 성장 가능성, 그리고 '주택 공유시스템'의 장, 단점과 논란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선보였다.
그 외 최근 국제 이슈로 떠오른 ‘남중국해 판결’, 그리고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마트폰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GO'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 밤 10시 50분에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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