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의꽃비-예고] 배냇저고리 훔치는 연희 “내일까지 내 딸 내 눈앞에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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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꽃비-예고] 배냇저고리 훔치는 연희 “내일까지 내 딸 내 눈앞에 데려와”

  • 승인 2016-07-26 16:36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 내 마음의 꽃비

당하고만 있던 서연희가 다시금 수창과 일란에게 경고를 날린다.

27일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7회에서는 강욱과 만나는 제임스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욱(이창욱)은 여러 가지로 괴로운 마음에 거리를 방황하고, 제임스(박형준)는 미국에서 인연이 있던 친구를 만나기 위해 꽃님의 국밥집으로 향하다가 불량배들을 만난다.

이때 강욱이 나타나 제임스를 도와주게 되고 강욱을 알아본 제임스는 “이강욱 맞지?”라며 반가워 한다.

연희(임채원)는 일란(임지은)이 순순히 배냇저고리를 돌려주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배냇저고리를 훔쳐내고, 이를 알고 쫓아 나온 일란과 수창(정희태)을 미성제과 앞에서 맞닥뜨리게 된다.

이에 수창은 “니 딸 무사할 것 같애?”라며 연희를 협박하고 서연희는 “내가 예전의 서연희인줄 아냐”며 “내일까지 내딸 내 눈앞에 데려오라”며 경고한다.

한편 시장의 떡집에서 마주친 제임스와 김계옥(이주실). 하지만 제임스는 계옥을 알아보지 못하고 목례를 하고, 계옥은 그런 제임스의 얼굴을 보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강욱을 알아보던 제임스는 왜 어머니인 김계옥은 알아보지 못하는 것일까?

내일 아침 방송되는 ‘내 마음의 꽃비’ 107회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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