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목드라마 ‘W’ 의 이종석과 한효주. /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W’가 방송 3회만에 수목드라마 1위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방송된 ‘W’ 3회는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회 방송의 9.5%보다 3.4%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하는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는 8.6%에 머무르며 아쉽게도 ‘W’에 1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W’와 ‘함부로 애틋하게’의 대결은 방송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왔었다. 김우빈과 수지의 ‘함부로 애틋하게’와 이종석과 한효주의 ‘W’는 배우들의 캐스팅만으로도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 |
![]() |
| ▲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김우빈, 수지/사진은 방송화면 캡처 |
게다가 김우빈과 이종석은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앞서 이종석은 ‘W’ 제작발표회에서 김우빈과의 대결에 대해 “나와 김우빈은 영혼의 동반자라고 생각한다. 경쟁이라기 보다는 공생 관계다. (작품이) 잘 되는 사람이 밥 한 끼 사자고 이야기 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피할수 없는 정면 대결, 먼저 김우빈이 웃었고 이번주엔 이종석이 웃었다. 두 훈남들의 각기다른 매력 대결에 시청자들도 함께 웃고 있다.
서혜영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혜영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