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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의 직장’은 '무엇이든 팔아주겠다'라는 모토아래 회사원으로 변신한 연예인들이 다니는 가상의 회사이자 실제 의뢰인의 물건을 팔아주는 곳이다. 신현준, 김광규, 이수근, 김종민, 육중완, 존박이 출연한다.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지민은 인턴사원으로 입사를 해 냉장고 바지 제작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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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백지영, 최태준, 송재희, 김소희 (C.I.V.A).
가요계의 여왕! 팔색조 디바! ‘백지영’, 반전 매력 가득한 배우! 예능 블루칩! ‘최태준’, 악역 전문 배우의 엉뚱 발랄한 입담! ‘송재희’, 걸그룹 C.I.V.A의 상큼한 미소! ‘김소희’, 매력 넘치는 미남미녀 4인방과 함께하는 ‘전국고민자랑’. 지난주, 2승을 차지한 <부탁해요, 아빠> 골프, 술에 밀려 아빠한테 늘 뒷전이라는 고3 딸! 과연 이번 주, 3승을 차지할 수 있을까?
▲MBC스페셜(MBC 오후 11시10분)
저성장시대에 살아남기-2부 인구절벽을 넘어라! 일본은 10년 전,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서며 초고령화 시대를 맞았다. 일본 사회에 깊숙이 잠식한 고령화는 도심의 일상 모습마저 변화시켰다. 도쿄 도심엔 1600가지의 생필품을 싣고 주택가를 누비는 이동슈퍼가 있다. 돈은 있지만 거동이 불편해서 생필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일본의 600만 노인들, ‘구매난민’을 위한 이동슈퍼이다. 짝수 달 15일이면 대형마트, 백화점 곳곳에선 할인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만큼은 노인들도 지갑을 연다. 일본 노인들이 후생연금을 받는 날이기 때문이다. 엔딩노트의 바람을 타고 임종을 준비하는 활동인 슈카츠(종활) 비즈니스도 투어, 박람회 등 영역을 넓히며 시장을 확장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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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매일 여행하는 부부. 발길 닿는 곳이 부부의 집이 된다. 얽매인 생활에서 벗어나 자급자족 자유 여행을 떠나는 부부의 알콩달콩 제 2막 인생 일기. 웬만한 생활 도구가 다 갖춰져 있는 이 차는 바로 최필균(67), 박화순(62) 부부의 캠핑카다. 식수부터 잠을 잘 수 있는 이불, 밥을 먹을 수 있는 식기도구는 물론 호미, 낚싯대, 낙지잡이용 체험 도구까지 별의 별 물건이 잔뜩 있는 캠핑카는 부부의 움직이는 집이나 다름없다.
남편 필균 씨가 은퇴 후 7년째 무계획으로 여행을 다닌다는 부부. 1년 중 길게는 9개월 이상을 밖에서 생활하다보니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것 같지만, 부부는 자급자족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여행으로 인한 불편함은 있어도 부족함은 없다는데. 특히 아내 화순 씨는 바다, 산, 들, 어디에서든 두 사람 먹을 만큼의 식재료를 구하는데 달인이 다 됐단다. 바야흐로 휴가철. 부부는 이 더운 여름날 어디로 달려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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