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드라마 '내마음의 꽃비' 113화 예고 |
![]() |
| ▲ 드라마 '내마음의 꽃비' 113화 예고 |
![]() |
| ▲ 드라마 '내마음의 꽃비' 113화 예고 |
![]() |
| ▲ 드라마 '내마음의 꽃비' 113화 예고 |
![]() |
| ▲ 드라마 '내마음의 꽃비' 113화 예고 |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임채원이 미국행을 결심한다.
4일 오전 방송될 KBS2 일일드라마 ‘내 마음의 꽃비’ 113화 예고편에 따르면 천일란(임지은 분)은 서연희(임채원 분)를 만나 선아 발의 비밀을 알아냈음을 알린다.
천일란은 서연희에게 “네 딸에 대해 알았어. 발바닥의 점”이라고 말하고 이에 서연희는 “미국으로 떠날게. 약속은 약속이니까”라며 선아 발의 점을 알아온 일란의 요구대로 미국행을 결심한다.
민승재(박형준 분)과 정꽃님(나해령 분)은 피가 이끌리듯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함께 이야기하던 가운데 민승재가 순간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이유를 묻는 정꽃님에게 민승재는 “꽃님씨가 웃는 것처럼 웃는 사람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과연 민승재는 언제쯤 서연희의 존재를 기억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자신의 자리가 원래 정꽃님의 자리라는 것을 알게 된 민혜주(정이연 분)는 충격으로 혼란에 빠지고, 천일란(임지은 분)은 그런 혜주를 걱정스러워한다.
꽃님의 배냇저고리가 사라졌다는 것을 안 춘심(백현주 분)은 혹시 꽃님이 볼까 전전긍긍하며 서둘러 찾으려 하는데… 퇴근길에 서연희에게 들른 정꽃님은 자신의 배냇저고리를 보게 된다.
앞서 2일 방송된 112화에서 민혜주는 정꽃님을 집으로 초대한 이수창과 천일란의 의도를 의심하게 되고 몰래 그 둘의 대화를 엿들었다.
두 사람은 정꽃님 발의 특징을 찾은데 대해 “다행이야. 일단 이걸로 서연희 한동안 잠재울 수 있겠지”라며 안심했고, 이수창은 “닮긴 닮았더라고. 누가 애비랑 딸 아니랄까봐”라며 웃었다.
이에 천일란은 “눈치 못 챘겠지, 둘이 서로 부녀사이인 거”라며 걱정했지만 이수창은 꽃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서연희(임채원 분)과 민승재에 대해 “둘 다 똑같다니까”라며 비웃었다.
이같은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은 민혜주는 “진짜 딸이 정꽃님이었어?”라며 당황했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