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나혼자산다' 200회특집 보물찾기 매력에 흠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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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나혼자산다' 200회특집 보물찾기 매력에 흠뻑

  • 승인 2017-04-15 09:07
  •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14일 방영된 ‘나혼자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의 현민의 버킷리스트를 성취해주기 위해 회원들은 모래사장에 ‘무지개4EVER’이라는 문장을 쓰며 한 개 씩 버킷리스 목록을 지워나갔다.

이 날 무지개 회원들은 200회 특집으로 제주도 여행을 갔지만 현민은 안타깝게도 촬영 때문에 오지 못한 상황이었다. 무지개 회원들은 아쉬운 마음으로 현민에게 전화를 했지만 “범인 잡으려고 산속에 와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고, 무지개 회원들도 아쉬워했다.

이후 무지개 회원들은 모래 사장에 쓴 ‘무지개4EVER’이라는 문장이 나오게 하려고 인간 지미집이라고 별명이 붙혀진 한혜진에게 셀카봉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해달라고 해 웃음을 안겨줬다.

늘 혼자였던 혜진은 “여럿이서 함께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며 어렸을 적 하던 놀이처럼 녹차밭에서 보물찾기를 버킷리스트로 작성했었다.

기안 84는 보물찾기를 너무 열심히 한 나머지 옷이 너덜너덜 해지기도 했다. 기안 84는 “에이~옷도없는데”, “제일 비싼 옷인데” 라고 말해 회원들이 박장대소 했다.

이후에 너덜너덜해진 옷을 숨기려고 기안 84는 옷을 뒤집어 입는 수모까지 견뎌냈고, 보물찾기에서 선물쪽지를 발견한 기안 84는 박나래가 준비한 선물인 레깅스를 입어야했다.

동심으로 돌아간 것처럼 너무 재미있던 시간을 보낸 무지개 회원들 중 한 명인 박나래는 망사스타킹이 구멍이 날 정도로 보물찾기를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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