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별자리 운세(2017년 4월 17일~ 4월 23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이번주 별자리 운세(2017년 4월 17일~ 4월 23일)

  • 승인 2017-04-15 17:00

☆이번 주 별자리 운세(2017년 4월 3일~ 4월 9일)
별자리가 인도하는 이번주 운세는 어떨까? 하늘의 별자리는 옛날부터 여행자와 항해자의 길잡이였으며, 별자리를 살펴보면 우리 삶의 방향 역시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한다. 내가 태어난 달의 별자리로 보는 사랑과 일, 금전운을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짚어봤다. <편집자>



염소자리[12.25~1.19]

[LOVE]
이쪽저쪽 마음에 갈등이 많다. 친구와 연인의 관계에서도 선택을 해야 하고 양다리로 지내왔던 관계에서도 이젠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두 사람 중 한사람을 선택해야 한다면 스스로 결정 말고 때를 기다려라.

[JOB]
그동안 포기하고 싶던 힘든 일은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려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된다.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이래저래 금전 문제는 많고 정신이 없다. 수입과 지출을 빠르게 처리하라. 우유부단함은 후회를 낳게 된다. 줄 것은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빨리 주는 것이 좋다.



물병자리[1.20~2.18]

[LOVE]
현재의 연인에게 만족되지 않는 것을 과거가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연인의 연락을 기다린다면 곧 듣게 될 것, 연인과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또는 다른 사람이 끼어들어 감정의 곤란을 겪는다.

[JOB]
그동안 일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은 드디어 돌파구를 찾게 된다. 힘들었던 프로젝트는 성공하게 되고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게 될 것이다.

[MONEY]
큰돈 나갈 일이 생기거나 예기치 않는 사고나 일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되거나 자금 독촉에 시달릴 수 있다. 새로운 물건 구입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다. 금전적인 변화가 크게 일어나는 운세이니 주의하라.



물고기자리[2.19~3.20]

[LOVE]
기존의 연인들은 최고의 연애운, 연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라. 그러나 넘 성급히 진행된다면 신비감이 빨리 사라지니, 그동안 공들인 대상이 아니라면 템포조절에 신경 써야한다.

[JOB]
직장 내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실망과 좌절금지! 그래도 웃으면서 일 해야 한다. 칭찬하며 월급 주는 곳은 없다. 직장에서 여러 가지 방해가 생긴다.

[MONEY]
우유부단함이 태만을 불러오고 그로 인해 자금관리에 실패할 수 있다. 마음속 깊이 경계해야한다.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미래를 직시하지 않은 투자금은 손실로 이어지게 된다.



양자리[3.21~4.19]

[LOVE]
별 반응이 없는 연인이라면 계속 사귈지를 심사숙고하라. 새로운 변화가 없는 연애, 여행계획이나 약속은 취소되고 흐름을 거스르는 인연, 신중해야 한다. 엉뚱한 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 주의하라.

[JOB]
소식이 오기 힘드니 다음 기회를 기대하고 밀려있는 일들을 해결해놓는 것이 좋다. 밀려있던 것은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하지 말고 기다릴 것. 밀려 있던 것은 자연스레 다음에 해결되니 너무 초조해마라.

[MONEY]
지름 신으로 지출과다, 많은 수입은 지연되고 이득 없고 여비로 인한 지출, 수입과 지출의 균형이 어긋나겠다. 침착하게 재정비해야 한다. 결국 자신이 한 실수로 인한 것이다.



황소자리[4.20~5.20]

[LOVE]
귀인의 도움이 있는 날, 신뢰가 깊어지고 연애라면 고백을 해도 좋겠다. 연인에 대한 신뢰가 깊어지고 관계가 더욱 진전하게 된다. 솔로는 사람을 만날 기회를 많이 가져라.

[JOB]
새로운 일을 과거에 해왔듯이 하다가는 실패할 수 있다. 한걸음씩 두드려 보면서 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일은 신중하고 비밀스럽게 진행해야 한다. 침묵이 때론 더 나은 문제해결 방법이 될 수 있다.

[MONEY]
돈 문제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생기니 큰돈은 아니지만 쓰고 싶지 않은 곳에 지출이 생긴다. 경조사비 등으로 나갈 돈이 많아질 것, 인간관계를 생각하면 안 낼 수도 없으니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쌍둥이자리[5.21~6.21]

[LOVE]
당신에게는 공정해 보이지만 상대에게는 당신이 자신을 타인처럼 대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일과 연애의 공정한 조율을 하며, 받은 만큼 연인에게 베풀어주고, 연인의 불평을 잘 조절 하겠다.

[JOB]
실수로 오판하면 그 여파가 적지 않다. 주변의 이야기를 잘 듣고 다음 시기에 결정해야 한다.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주변 사람들을 챙겨주기 위해서 나가는 돈이 크다. 이 시기에 주변 사람들을 챙기느라 지출이 적잖이 늘어날 수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베풀어주는 것은 좋으나 이상하게 금전적으로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어느 정도 적당한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하다.



게자리[6.22~7.22]

[LOVE]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연애의 시기이다. 둘만의 세계에 빠져드니 현실적인 작은 고민은 미뤄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솔로는 소개팅에서 친구 같은 편한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그동안 진행해 왔던 일들에 대해 좋은 소식이 오게 된다. 예전에 포기했던 프로젝트를 되살려보라. 옛 일을 돌이켜 새로운 일을 만들수록 본인에게 이롭다.

[MONEY]
여기저기에서 불법적인 돈에 대한 유혹이 생긴다. 그 돈으로 인해 앞으로 피곤한 일이 많이 생긴다. 뒷거래를 주의해야한다. 지금은 이익이 될지 모르지만 그 돈 때문에 노예가 될 수 있다. 허영에 찬 소비와 유흥으로 소비, 불법적 돈의 유혹이 있겠다.



사자자리[7.23~8.22]

[LOVE]
서로의 주장이 충돌하게 될 수 있으니 이 시기에는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너그럽게 이해하고 넘어가면 조용히 지나갈 것이고 불만을 토로한다면 헤어지는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

[JOB]
구설수로 인한 관계의 악화가 될 수 있으니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동업자와의 이익 분배로 인한 트러블 등을 조심하라. 외로운 상실감도 있겠으나 혼자서 힘들어 하지마라.

[MONEY]
자금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내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 포기한 돈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원래 받기로 한 돈들은 들어오지만 새로운 자금의 길은 열리기 힘들다.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서 남을 신경 쓰지 않으면 내 돈 쓰고 욕먹게 된다.



처녀자리[8.23~9.23]

[LOVE]
그동안 싸운 연인들은 갈등이 해소 될 수 있다. 오해를 풀기도 하고 지금껏 사이가 좋았다면 다투지 않는 것이 이롭다. 한번 꼬이면 풀리지 않는다. 또는 지금까지 사이가 좋았다면 한번쯤 불시에 전화를 걸어라. 상대의 상황을 잘 알게 되기도 한다.

[JOB]
이래저래 안 좋은 소문만 무성하니 업무협조도 원활하지 못하다. 주변도움받기보다 스스로 해나감이 속편하다. 잘 유지해온 거래처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살펴봐라. 주변에 칭찬은 없고 비평만 가득하니 조금은 주의해야한다.

[MONEY]
힘든 상황에서 조금씩 나아진다. 힘든 일에서 점차 벗어나거나 미루어 두었던 일을 한꺼번에 해결해야 할 수도 있다. 주변의 말을 듣고 지출하지마라. 귀찮아서 들은 말 때문에 결과는 혼자 책임져야 한다.



천칭자리[9.24~10.22]

[LOVE]
즐거움이 많은 연애의 시기, 얼굴만 보아도 마음이 즐거우니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그동안 주춤했던 사람도 자신감을 갖게 된다. 대화할 시간을 많이 가져라.

[JOB]
직장에서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우연한 도움을 받게 된다. 당신을 이끌어주는 인맥의 도움으로 기회를 잡게 되고 트러블은 해결을 하게 될 것이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주변에 이야기 해보라.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다.

[MONEY]
갑작스런 지출로 당황하게 된다. 허둥지둥 대다가 일이 더 꼬일 수 있으니 급한 것부터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계획했던 것보다 돈이 더 부족해질 수 있으니 새로운 지출은 가급적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전갈자리[10.23~11.22]

[LOVE]
현실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로 상대방과 다툼이 생기고 힘들어지게 된다. 연애에 대한 기대감은 높으나 그에 못 미치는 현실에 불만이 늘어나게 될 수 있다.어쩜 넘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JOB]
동료들 간에 다른 사람 이야기를 조심해서 해야 한다. 뒷담화의 폐해를 혼자 뒤집어쓸 수 있으니 조심해라.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으면 안전하다.

[MONEY]
큰돈을 바라지만 얻지 못하는..적금이나 목돈을 깨는 일도 있겠다. 과도한 낭비주의. 모아둔 돈이 흘러 나가게 되니 속 쓰리게 된다. 지키고 못 지키고는 자신의 몫이다. 돈을 많이 지출하게 된다. 차근차근 생각해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라.



사수자리[11.23~12.24]

[LOVE]
연인에 너그러워지고 하나라도 더 살펴주고 싶어지니 서로 소원했던 사이라면 이럴 때 자상한 모습을 많이 어필해라.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상대에게 다가갈 기회가 생긴다. 이때를 놓치지 말고 대시하면 좋은 결과가 찾아온다.

[JOB]
그동안 성실한 태도로 일했다면 이번에 재평가를 받으니 최선을 다하라. 잘했던 잘못했던 다음을 위해 지금 하던 일을 마무리해야 할 때.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일일 수 있으니 마감을 중요시해라. 일을 질질 끌고 있는 사람으로 오해사지 않도록..

[MONEY]
여유 있던 자금이 부족해지고 지나친 유흥으로 인한 지출, 돈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겠다. 여유 있던 자금이 지출이 늘어나면서 부족해진다. 자금을 잘 관리하고 지출될 곳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이 좋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5.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1.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2.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3.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4.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