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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협중앙회 보은군지부 제공) |
보은군과 남보은농협은 올 3월에 입국한 44명의 라오스 국적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운영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남보은농협은 올해 계절근로자들에게 농작업에 필요한 장화, 적과장갑, 작업조끼, 소독약, 쿨 스카프, 모자, 목장갑, 쿨링 조끼 등의 다양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송재철 지부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성실히 일하고 있는 계절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격려 방문과 간식 제공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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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