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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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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5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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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주는 사람’ 105회 |
[행복을 주는 사람] 105회 “가, 시원아. 그냥 가 줘.”
21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05회에서 복애(김미경)는 가방을 안고 어딘가 홀린 듯이 걷는다.
그러다 갑자기 멈춰 서서 자신의 다리를 누군가가 잡고 있는 냥, 그 손을 뿌리치는 시늉을 한다.
그 모습을 보던 은희(이윤지)는 복애의 입에서 시원(조덕현)의 이름을 듣게 되고…….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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