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4월 24일~4월 30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4월 24일~4월 30일)

  • 승인 2017-04-23 11:50













금주의 별자리 운세 (4월 17일~4월 23일)
연애·직업·금전운은?

염소자리(12.25~1.19)
[LOVE]
연인과 여행 등 새로운 일을 시도하겠다.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한다.
[JOB]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우유부단으로 인한 직장 내 구설수조심.
[MONEY]
안정된 금전 운으로 필요한 만큼 들어온다. 주머니가 넉넉하고 편안한 한때가 될 것

물병자리(1.20~2.18)
[LOVE]
연인을 위한 시간이 있는지 생각해 볼 것! 상대가 오해할 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
[JOB]
직장 내에서 자꾸 난처한 일이 생긴다. 거북이 목은 위험할 때 움츠린다.
[MONEY]
금전 소식이 모두 지연되니 여유를 가져라. 유혹은 물리치고 경거망동 하지 말 것.

물고기자리(2.19~3.20)
[LOVE]
연인과 함께 진행할 일을 세심히 살펴라. 당신의 연애는 마무리가 되지 않는다.
[JOB]
사소한 트러블이라도 화해하고 넘어가라. 놔두면 상대가 트러블을 키워 곤란해질 것
[MONEY]
스스로 움직여 금전문제를 해결해야한다.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양자리(3.21~4.19)
[LOVE]
서로의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는 때. 그렇지 않다면 이별, 새로운 인연 등 변화가 있겠다.
[JOB]
꾸준히 해온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지루함을 취미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
[MONEY]
돈 문제로 손해만 보고 사람도 잃게 될 수 있다. 말을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황소자리(4.20~5.20)
[LOVE]
두 사람의 관계가 불안해질 수 있는 시기. 잠복됐던 문제가 겉으로 드러난 것일 수도.
[JOB]
오래 일한다고 성과가 더 늘진 않는다. 하지만 열심히 하면 자신감은 늘겠다.
[MONEY]
최고조의 금전운을 기록하겠다. 무리한 체면과 자존심은 더 큰 손해를 부른다.

쌍둥이자리(5.21~6.21)
[LOVE]
연애 간 비평받고 싶지 않다면 비평하지 마라.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JOB]
당장 시작하기 망설여지는 일들만 놓여있다. 이를 현실화 하려는 것은 노력이 필요하다.
[MONEY]
돈 문제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생긴다. 시야를 좁히지 말고 편안하게 받아들여라.

게자리(6.22~7.22)
[LOVE]
연애에서 상대에게 져 주는 것이 필요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현명하다.
[JOB]
포기한 관계들이 회복되고 오해는 풀린다. 혼란스러웠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해져라.
[MONEY]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옹졸한 행동은 결국 내게 피해로 올 것.

사자자리(7.23~8.22)
[LOVE]
배신감과 슬픔이 커지는 힘든 시기. 말하지 못할 안 좋은 상황이 생겼을 수도.
[JOB]
경험 많은 상사나 전문가의 지혜를 빌려라. 해결 못할 때 혼자 고민만 하지 마라
[MONEY]
돈과 관련된 일에 순조롭게 진행이 되지 않겠다. 때때로 하기 싫은 것이 돈이 된다.

처녀자리(8.23~9.23)
[LOVE]
이 시기에는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연인의 고집을 이해하고 넘어가라.
[JOB]
미래를 꿈꾸면 활기가 넘치는 시기를 보낼 것. 기회란 잡는 자에게 보답의 결과물을 준다.
[MONEY]
금전운은 일시적일 수 있다. 기다려야 할 때는 여유롭게 기다려라.

천칭자리(9.24~10.22)
[LOVE]
연인에게 감추는 것이 있다면 드러나게 된다. 연인의 거짓을 알고 상처를 입게 된다.
[JOB]
장기적인 안목에서 업무를 추진하는 것이 이롭다. 오랜 준비가 필요해 여유를 가져라.
[MONEY]
수금하길 포기한 곳에 전화를 해보라. 조금이라도 회수가 될 것이다.

전갈자리(10.23~11.22)
[LOVE]
변덕스런 상대에게 대처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는다. 서로 마음이 멀어져간다.
[JOB]
일에 대해서 상당히 주의를 요구하는 시기이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행동하라
[MONEY]
자신의 계획한 만큼의 성과를 얻게 된다. 지출할 곳에 지출을 하고도 여유가 있겠다.

사수자리(11.23~12.24)
[LOVE]
계획된 연애는 성공을 부른다. 새로운 관계변화도 필요할 때이다.
[JOB]
조용히 지낼 때이니 싫은 티를 내지 말라.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MONEY]
항상 주변의 정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눈앞의 이익에 집착하면 손실이 일어난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5. 충남대 통합 찬반투표 앞두고 쟁점 재점화…17일 대토론회
  1. [현장의 사람들] 불길이 남긴 흔적 쫓아 원인 밝힌다…대전동부소방서 곽맹걸·이태규·김재능 화재조사관
  2. "우주에서 본 지구, 협력이 답이었다" 우주인 이소연 박사 대전ISS서 강조
  3. 가축방역 최전선 '공중방역수의사' 처우 개선 '첫 단추' 끼웠다
  4. 충청권 의료현안 정조준 복지부 국립대병원 육성안…상경진료·치료가능 사망률 효능 주목
  5. 성남 원도심, 대규모 정비사업 본격화…도시 균형발전 시험대 오른다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충청권 반도체 패키징 벨트 '호남 투자론'에 제동 우려

<속보>=충청권을 중심으로 추진되던 반도체 후공정 투자 구도에 변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사회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본보 6월 11일자 1면 보도> 더구나 국가균형발전 기조 속에 정치권을 중심으로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충청 정치권에선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톱의 충청권 기존 투자 계획 이행은 물론 신규 투자 등을 위해선 지역 정치권의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7일 지역 정·관가와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3년 충남 천안·온양을 첨단 패키..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