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그곳] 이준기, 유이 그리고 무한도전까지 다녀간 그곳 '더 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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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그곳] 이준기, 유이 그리고 무한도전까지 다녀간 그곳 '더 라움'

  • 승인 2017-04-25 00:01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 출처=꿈프로젝트 제공/왼쪽부터 이준기, SBS드라마 상류사회, 무한도전.
▲ 출처=꿈프로젝트 제공/왼쪽부터 이준기, SBS드라마 상류사회, 무한도전.

'딴딴따다~딴딴따다'
4월의 신부, 5월의 신부 등 결혼 시즌이 한창인 지금. 시간, 계절 불문하고 스타들의 사랑을 받는 핫한 장소로 알려진 곳이 있었으니, 서울에 위치한 '더 라움'이다.

▲ 출처=라움 아트센터 제공.
▲ 출처=라움 아트센터 제공.

각종 드라마 촬영에서부터 CF, 화보 촬영 그리고 스타들의 화려한 결혼식이 열린 이곳은 디즈니 월드 오로라 공주의 성만큼이나 빼어난 건축 디자인과 실내 인테리어로 사랑 받고 있다. 그 명성에 맞게 연일 결혼식을 올리고자 하는 예비 부부들과 각 매거진 등 예약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 출처=라움 아트센터 제공.
▲ 출처=라움 아트센터 제공.

유럽의 웅장한 고성에서나 볼 법한 성벽과 탁 트인 정원가든은 회색도시와 완벽하게 동 떨어져 있어 다른 나라로 여행온 듯한 기분마저 들게한다. 딱딱하고, 답답하기만 한 결혼식장과 달리 초록빛으로 마음을 싱그럽게 만든다.

▲ 출처=꿈프로젝트 제공/위쪽부터 소유진, 백종원 부부와 기태영, 유진 부부가 라움 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 출처=꿈프로젝트 제공/위쪽부터 소유진, 백종원 부부와 기태영, 유진 부부가 라움 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소유진-백종원 부부와 영원한 국민요정 유진-기태영 부부의 결혼식 등으로 입소문 탄데 이어 이준기, 유이, 구하라 등 톱스타들의 화보로 인해 그 인기는 가실 줄 모른다. 국내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색다른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스타는 물론 예비 부부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이곳.

여기서라면 그들 만큼이나 더 빛나보일 수 있을까.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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