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운세] 5월 운세 (2017년 5월 1일∼31일)

  • 운세
  • 띠별 운세

[이달의 운세] 5월 운세 (2017년 5월 1일∼31일)

  • 승인 2017-04-26 11:21

[이달의 운세] 5월 운세 (2017년 5월 1일∼31일)



쥐띠
亡國回生格(망국회생격)으로 위정자들이 판을 쳐 망국의 길로 치닫고 있을 때 영웅이 나타나 개혁과 쇄신을 하여 겨우 회생하게 되는 격이라. 이제는 안심하라, 그동안 뜻은 있었으나 힘이 없어 마음대로 못하다가 이제 힘이 생겼으니 무엇이 걱정되리요.

36년생 말이 많으면 화가되리니 말을 줄이라.
48년생 세 치 혀를 잘 놀려야 낭패를 면하리라.
60년생 아랫사람을 다독거리고 감싸 주라.
72년생 순리대로 처리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84년생 다른 사람에게 말을 전함에 신중을 기하라.
96년생 바라는 것이 있으면 열심히 기도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소띠
通理君子格(통리군자격)으로 어려서 신동이라 불리던 사람이 꾸준히 학문을 연마하여 천지의 이치와 풍운조화를 통달한 군자가 되어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고고한 인품과 실력을 갖추게 되면 자연히 부도 명예도 따르게 되리라.

37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온다.
49년생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다.
61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73년생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85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받으라.
97년생 몸을 굽힌다고 마음까지 굽히는 것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호랑이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8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50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62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74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86년생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토끼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9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51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63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75년생 움직이지 말고 그대로 멈추라.
87년생 내 것만큼은 다치지 않으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용띠
出血競爭格(출혈경쟁격)으로 두 동종 업체가 제품의 제작원가가 뻔한데도 한 업체에서 생산원가에 공급하므로 또 다른 업체가 원가 이하로 납품하는 격이라. 둘 다 망하는 것은 뻔한 이치요, 강 건너 불 보듯 확실한 일이니 빨리 협상하라.

40년생 끝까지 놓지 말고 잡고 늘어지라.
52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64년생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76년생 무조건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88년생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뱀띠
豫約販賣格(예약판매격)으로 한 겨울에 전자제품상에서 여름에 판매할 에어컨을 예약 판매하는 격이라. 모든 일이 계획을 세워서 하는 일이라 탄력 있는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자금, 인원 등의 누수 현상을 미리 막을 수 있으리라.

41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53년생 숙제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65년생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77년생 형제들에게 절대 기대지 말 것이라.
89년생 누가 내 답답한 속을 알아주리요.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말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42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영업용 차량.
54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66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78년생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90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양띠
倉庫任置格(창고임치격)으로 곡식을 수확하여 수매 시기를 맞추고자 창고업자에게 보관해 달라고 맡겨두는 격이라. 현재는 아무리 나에게 많이 있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시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잠시 감추어 두는 것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리라.

43년생 사업이 순조롭고 자금 융통도 좋으리라.
55년생 화해하면 예상 밖의 소득이 생기리니.
67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르라.
79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91년생 내 힘만으로는 힘드니 주위의 협조를 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원숭이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2년생 배우자도 2분의1의 지분이 있다.
44년생 서로 타협하면 반드시 득이 된다.
56년생 빨리 건강 검진을 한번 받아 보라.
68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80년생 과한 욕심이 아니라면 이룰 수 있다.
92년생 도저히 힘든 상대이니 포기하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닭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그 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보라.
45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57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 것이라 손해 보리니...
69년생 내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 옳은 일이다.
81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93년생 무리하지 말고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개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해 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4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을 운이라.
46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58년생 한 발 양보함이 좋으리라.
70년생 이성으로 인한 구설수가 따르게 될 것이라.
82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94년생 빨리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돼지띠
惡逆無道格(악역무도격)으로 다섯 명의 깡패들이 모여 사람들을 감금하고 납치하고, 폭행을 일삼고 또 패륜행위까지 저질러 악독하고 도리에 어긋난 격이라. 이 어찌 나의 잘못을 구제 받을 수 있겠는가. 모든 것이 나로 인하여 시작되었으니 인정하라.

35년생 최대한 몸을 낮추는 것이 좋으리라.
47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59년생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71년생 뜬소문이 사실로 변할 수 있다.
83년생 가족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95년생 이일 저일 무슨 일이든 이익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춘강 구홍덕 한국정통역학연구원 원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제1회 세종 마라톤 '모두 런' 성료… 2027년 성장형 대회 기약
  2. 대전교도소 실탄 관리부실 논란… 이전 사업까지 우려목소리
  3. 천안중앙도서관, 8월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4. 단국대병원, 입체 정위 유방생검술 200례 달성
  5. 천안법원, 무보험 차량을 운전한 혐의 '벌금 1000만원'
  1. 천안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팀 출범…복지정책 청사진 마련
  2. 천안시 행복키움지원단장 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3. 충남중기청, '2026년 수출 중소기업 스케일업데이' 개최
  4.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이장우표 "일류경제도시' 도마 올린다
  5.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공주대, 규제 걷어내고 대학혁신 실험대에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규제특례를 부여받으면서 지역 대학 혁신의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다. 학사제도와 현장실습, 인사 운영 규제가 함께 완화되면서 글로컬대학 사업과 앵커(옛 RISE)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주요 보직 외부인사 임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4일 교육부에 따르면 앞서 12일 고등교육혁신특화지역 지정·변경으로 전국 5개 권역에 모두 16건의 규제특례를 적용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충남대와 공주대에 4건, 순천향대 1건 등 5건의 특례가 부여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는..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