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김지석 "채수빈을 불에 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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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김지석 "채수빈을 불에 태워라"

  • 승인 2017-05-01 20:00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 예고편.


1일 방영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에서는 가령(채수빈)이 융(김지석)의 화를 입어 화형에 처할지 여부가 주목된다.

길동(윤균상)과 그의 패거리는 향주목 백성들을 학살하는 관군들을 막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맞서 싸운다.

이에 융은 정학(박은석)을 토벌대장 삼고 수백의 군병들을 추가 파견하기에 앞선다.

또한, 성문을 막고 있는 이들을 없애기 위한 비밀 장비가 있다며 잘 관리하라 일침한다.

한편, 가령은 융에게 모든 비밀을 털어놓겠다며 그에게 가까이 다가섰지만 화형에 처할 위기에 처하며 길동은 이에 경악하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27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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