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5월 8일~5월 14일)

  • 운세
  • 주간 별자리

[카드뉴스]금주의 별자리 운세 애정·직업·금전운 (5월 8일~5월 14일)

  • 승인 2017-05-05 07:00













이번주 별자리 운세. 연애·직업·금전운은?
서로 다름에서 온것에 상처입지 말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염소자리]
[LOVE]
기대한 상황이 아닌 일이 벌어지게 되니 처음부터 과다한 기대는 하지 말 것
[JOB]
업무 실적에 예민해질 수 있겠다. 성과에 비해 대우를 받지못해 불만으로 가득한 시기
[MONEY]
그동안 돈 때문에 걱정했던 일이 서서히 해결 방법이 보이게 된다. 지출은 삼가라.

[물병자리]
[LOVE]
비밀연애 중 이었다면 이제 겉으로 드러나 주변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하기 싫은 업무, 갑작스런 변화를 따라가기 힘든 상황이 될 수 있다.
[MONEY]
돈을 쓰는데 인색한 사람은 주변의 원성을 들을 수 있다. 적당히 베푸는 법도 배워야.

[물고기자리]
[LOVE]
대립하고 경쟁하는 태도로 바라보게 된다면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될 수 있다.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과도한 지출과 낭비 조심. 수입보다 지출이 과도하게 넘어서게 된다.

[양자리]
[LOVE]
그동안 어설픈 만남이었다면 이제 연인으로 정착해야 한다. 가능성이 많은 시기이다.
[JOB]
일에 스트레스가 심해지며 직장의 이직과 변동도 여의치 않겠다.
[MONEY]
가까운 지인과 돈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돈 잃고 사람도 잃는다.

[황소자리]
[LOVE]
엉뚱한 곳에 집중하느라 옆에 있는 사람에게 소홀하니 같이 있어도 멀게 느껴진다.
[JOB]
서로 간에 다양한 대화를 나누는 게 좋다. 거래처나 동료와 오해가 없도록 하는 게 좋다.
[MONEY]
불안정한 금전 운이니 이익이 되기도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는 손해이다.

[쌍둥이자리]
[LOVE]
연인과의 의견조율이 어려워질 수 있다.작은 역경이나 사소한 문제들이 작게 발생한다.
[JOB]
직장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를 받게 되거나 동료들과 감정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여유 있던 자금이 부족해지고 지나친 유흥으로 인한 지출, 돈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겠다.

[게자리]
[LOVE]
연인에게 말하지 못한 안 좋은 상황이 생겼을 수도 있다. 연애에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JOB]
그동안 포기하고 싶던 힘든 일은 지금부터 실마리가 풀려 해결해 나갈 수 있게 된다.
[MONEY]
빌려 쓰는 것은 당신의 미래에서 가불해 오는 것이다. 소득은 많은데 남는 돈이 없다.

[사자자리]
[LOVE]
지금은 연애의 패턴을 바꾸어 줄 때가 되었거나 새로운 관계변화를 가져야 할 때이다.
[JOB]
업무나 사업 추진력이 원활하게 진행이 되고 꼼꼼하게 일을 한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MONEY]
차용이나 대출은 이때를 지나서 시도하라. 받기로 한 돈은 들어오지 않아 스트레스가 많아진다.

[처녀자리]
[LOVE]
다음단계로 발전하기 직전의 정체기가 될 것이다. 연애의 소강상태를 보이게 된다.
[JOB]
일로인한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참견과 상사의 질책,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주의하라.
[MONEY]
불공평한 이익분배는 내 주변의 사람들을 잃게 만든다.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라.

[천칭자리]
[LOVE]
기존의 커플은 지금의 연인을 곁에 두고 다른 이성의 연락을 기대할 수 있다.
[JOB]
현명한 판단 능력과 실무 능력 이상으로 발휘하게 될 것이다. 직장, 사업 점검 해볼 때.
[MONEY]
경조사비용 지출도 늘어난다. 모아뒀던 여윳돈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로 인해서 나가게 될 수 있다.

[전갈자리]
[LOVE]
쓸데없는 걱정일 뿐인데 마음을 걷잡지 못한다. 자신의 실수를 너무 크게 생각하지 말라.
[JOB]
상대방보다 우위에서 일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밀어붙여라.
[MONEY]
돈 나올 구멍이 어딘가를 찾아야한다면 자신의 과거 행동을 되새겨봐라! 뿌린 대로 거둔다.

[사수자리]
[LOVE]
연애에 트러블이생긴다. 연락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니 상대방과 신뢰가 흔들리게 될 수 있다.
[JOB]
내 몫을 챙겨라. 스스로 내 몫을 챙기지 않으면 남들이 챙겨주지 않는다.
[MONEY]
받기로 한 돈이 반밖에 안 들어오는 금전 운이다. 돈으로 인해 비관적인 마음이 들기도 한다.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확정 연기… 집현동서 제동
  2. '행정수도특별법' 미래 불투명… 김종민 의원 역할론 중요
  3. 이준석 "세종 행정수도 압도적 완성"…하헌휘 시장 후보 지원사격
  4. 이장우 대전시장 "저의 4년과 상대후보의 4년을 비교해 달라"
  5. 신보-하나은행-HD건설기계, '동반성장 지원 업무협약' 체결
  1. 중도일보·제이피에너지, 충청권 태양광발전 공동개발 '맞손'
  2. 갤러리아 센터시티, 대규모 리뉴얼 진행...신규 브랜드 입점·체험 콘텐츠 강화
  3. 대전 동·서부 초등학생 '민주주의' 몸소 느끼는 '학생의회' 활동 시작
  4.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위례·통정한마음봉사단,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5. 대전 올해 개별공시지가 1년 새 2.20% 올라

헤드라인 뉴스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 관광콘텐츠 전국 박람회 노크… '미식 관광' 뜬다

세종지역의 맛집, 명소 등 다채로운 관광콘텐츠가 박람회 열풍을 타고 전국에 알려지고 있다. 단순 관광자원 홍보를 넘어 맛을 겸비한 미식 관광으로 차별화하면서, 새로운 관광지도를 창출할 것이란 기대감을 낳고 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국내 관광·여행 산업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관광과 미식을 결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힌다. 같은 시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역시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도시환경에 적합한 국내 육성품종과 자생식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세종시문..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AI로 되살린 초대 학장…목원대 개교 72주년 ‘초심’을 말하다

목원대가 개교 72주년 기념식에서 현직 총장의 기념사 대신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초대 학장의 메시지를 전했다. 전쟁 직후 대학을 세운 첫 세대의 교육 철학을 오늘의 기술로 다시 불러내며 대학 교육의 본질을 되묻는 형식이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대학이 무엇을 지켜야 하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 장면이기도 했다. 목원대는 30일 오전 11시 대학 채플에서 개교 72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구성원들은 '진리·사랑·봉사'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