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 은수] 종영앞둔 빛나라 은수... 이영은, 박빛나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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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 은수] 종영앞둔 빛나라 은수... 이영은, 박빛나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 승인 2017-05-24 09:44
  • 황미란 기자황미란 기자
빛나라 은수 123부 예고

▲ 빛나라 은수 예고 캡쳐
▲ 빛나라 은수 예고 캡쳐

▲ 빛나라 은수 예고 캡쳐
▲ 빛나라 은수 예고 캡쳐

▲ 빛나라 은수 예고 캡쳐
▲ 빛나라 은수 예고 캡쳐


24일 방영되는 ‘빛나라 은수’에서는 은수(이영은)가 과거 폭력교사로 파면 당했다는 소문이 윤가식품 직원들 사이에 퍼지며 곤란을 겪는다.
은수는 빛나(박하나)까지 소문에 휩싸일까봐 잠자코 소문이 사그라지기를 기다리는데, 이를 지켜보는 빛나는 불안함과 죄책감을 느끼고 뱃속 아기를 위해 무언가를 결심한다.

한편 형식(임지규)은 결혼을 허락받기 위해서는 집에 돌아가야 한다며 수민(배슬기)의 손을 끌고 집으로 들여보내고 선영(이종남)은 딸이 마음을 돌린줄 알고 반기는데....

KBS 1TV 일일연속극 ‘빛나라 은수’는 8년전 악연으로 엮인 은수와 빛나가 한 가족이 되면서 펼쳐지는 희로애락을 담은 가족 드라마로 오는 26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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