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홍상수와 김민희·박상아와 전재용·서세원… 금지된 사랑, 그 후

  • 핫클릭
  • 방송/연예

[아궁이]홍상수와 김민희·박상아와 전재용·서세원… 금지된 사랑, 그 후

  • 승인 2017-06-16 21:00
  • 김은주 기자김은주 기자

MBN ‘아주 궁금한 이야기, 아궁이’ 218회 ‘금지된 사랑, 그 후’ 이야기가 1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날 ‘금지된 사랑, 그 후’에서는 외도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홍상수-김민희’, ‘서세원’ ‘박상아-전재용’ 의 불륜 스캔들의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 베를린 영화제 공식 트위터에 소개된 홍상수, 김민희가 지난 2월 18일(현지시간) 저녁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된 후 받은 은곰상 트로피를 쥐고 대화하고 있다./사진=베를린 영화제 공식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 베를린 영화제 공식 트위터에 소개된 홍상수, 김민희가 지난 2월 18일(현지시간) 저녁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된 후 받은 은곰상 트로피를 쥐고 대화하고 있다./사진=베를린 영화제 공식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칸의 연인으로 불리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커플의 대담해진 모습이 폭로된다. 사랑을 얻고 모든 협찬과 지원을 일었다는데. 투자가 끊겨 사비로 영화 제을 한 사연까지 전해진다. 또한 최근에는 옥수동에 함께 살림살이를 차렸다는 목겸담이 나오기도 했다. 개그맨 김현영의 선배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를 옥수동 아파트에서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불륜 인정 후 ‘사랑하는 사이’라며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는 두 사람의 사랑행각이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 서정희와 서세원/사진=유튜브
▲ 서정희와 서세원/사진=유튜브

국민 개그맨에서 극악 남편으로 등극한 서세원이 이혼 후 부동산 재벌이 됐다는데…. ‘50억 대박설’이 불거지게 된 것은 목사에서 건설시해사업자로 변신한 서세원이 2015년 경기도 용인의 임야를 매입해 타운하우스를 분양해 대박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2015년 서정희와 이혼 전부터 공항에서 한 여성과 출국하는 장면이 포착되는 등 내연녀에 대한 소문이 자자했다. 최근 용인의 타운하우스에 살고 있는 서세원의 집에서 한 여성과 동거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늦둥이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도 전해진다.

▲ 박상아와 전재용/사진=연합db
▲ 박상아와 전재용/사진=연합db

슈퍼탤런트로 화려하게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던 박상아가 지금은 지금은 옥바라지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고 한다. 바로 남편 전재용을 면회 온 박상아가 포착된 것인데…. 남편 전재용은 지난해 거액의 탈세혐의로 기소돼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과 벌금 40억원 형을 받았다.

90년대 인기가도를 달리던 박상아는 2003년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 비자금 사태에 연루되자 미국으로 떠났다가 전재용과 비밀리에 혼인신고를 했다. 당시 두 번의 이혼으로 박상아와 세 번째 결혼을 한 전재용은 두 번째 부인과 이혼하기 전, 이미 박상아와 결혼해 중혼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전재용과 결혼 후 박상아에게 계속되는 의혹이 따라다니기도 했는데, 박상아가 전두환의 비자금 관리인이다는 것이다. 그녀가 연예계를 떠난 결정적인 원인이 된 전 씨 일가와의 비자금 연루설, 그 진실이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3.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4.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5.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1.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2. 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3. 창작자·특수영상 기업 연결하는 ‘DFX 피치’ 참가작 모집
  4.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5.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