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전원책 ‘문재인 정부’ 출범 총평했다…김경진VS표창원 ‘검찰 개혁’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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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전원책 ‘문재인 정부’ 출범 총평했다…김경진VS표창원 ‘검찰 개혁’ 입장은?

  • 승인 2017-06-22 21:00
  • 조훈희 기자조훈희 기자
▲ /사진=JTBC '썰전' 홈페이지 캡쳐
▲ /사진=JTBC '썰전' 홈페이지 캡쳐

22일 방송될 JTBC ‘썰전’에선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출연해 새 정부 출범 이후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검찰 개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검찰 개혁’ 중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 문제에 관해 경찰 출신의 표 의원과 검사 출신의 김 의원의 설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두 의원의 토론에 MC 김구라는 “쉽지 않네요. 쉽지 않아”라고 한탄 섞인 정리를 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도.

이와 함께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새 정부 세제개편에 관한 현실화 가능성에 대해 설전을 벌일 전망이다. 또 문재인 정부 출범 40일에 대해 총평을 내놓는다.

한편 전원책 변호사의 ‘썰전’ 하차가 확정된 가운데 JTBC 관계자는 “시기와 후임자에 관해선 정확히 결정된다”고 말한 바 있어 이날 방송 시청률에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금주의 핫뉴스! ‘썰전’은 오늘(22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조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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