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사' 전세계 이용자 2억명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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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 전세계 이용자 2억명이 즐긴다

  • 승인 2017-08-02 11:13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카카오는 지난 1일 오전에 서비스를 시작한 ‘음양사’는 반나절 만에 40만명의 이용자를 끌어모아 올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음양사’는 고대 동양풍 세계를 배경으로 구축되어 있으며 총 캐릭터 3명과 각각 스토리를 담고있는 요괴 일종의 식신 74종이 있으며, 방대한 스토리 모드, 각성던전, 어혼던전 등 다양한 성장 콘텐츠로 친구들과 협력을 하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국내 유저들을 위해 유명 성우 40명이 참여했으며, 전문 작가진 20명이 참여해 게임 스토리를 만들어 차별화로 게임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관심을 받는 점은 ‘음양사’는 일본과 중국 등 국내외를 통틀어 누적 다운로드 2억건을 기록했으며, 전제 이용자 중 여성 비율이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 게임 측은 “짧은 시간에 놀라운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게 감사드린다.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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