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친구와 함께 골프 경쟁하는 '골친 라운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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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친구와 함께 골프 경쟁하는 '골친 라운드' 오픈

서비스 오픈 기념 내달 23일까지 최다 저장 유저 등 진행도

  • 승인 2017-09-26 08:47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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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신규 서비스인 '골친 라운드'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골친 라운드는 자신의 라운드 기록을 저장하고 골프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공유된 자신의 기록이 본인이 플레이하지 않아도 골프 친구와 함께 라운드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골프 친구와 함께 플레이하지 않아도 골프 친구의 기록을 불러와 동반 라운드도 가능하다.

플레이 방법은 회원 로그인 후 골친 라운드 모드에 입장하면 본인의 예전 기록과 추천 라운드가 생성된다. 이후 본인의 예전 기록 또는 동반 라운드 하고 싶은 추천 라운드를 선택해 플레이 하면 된다. 플레이 중 동반 라운드를 하는 친구의 라운드 현황과 나스모(나의스윙모습), 스코어 등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자신의 기록 역시 18홀 라운드 완료 후 저장 할 수 있다. 스코어카드 하단 플레이 저장을 클릭 후, 친구에게 공유 하고 싶은 기록을 선택한 다음 2000원을 직접 결제하면 저장이 완료 된다.

골프존은 골친 라운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내달 23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최다 저장 유저, 최다 라운드 유저, 최다 호출 유저 등 세가지로, 이벤트 당 매주 5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최다 저장 유저의 경우 고프로 히어로5, 최다 라운드 유저 대상 스카티카메론 퍼터, 최다 호출 유저에게 골프존 모바일 이용권 10만원권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 골프존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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