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서클' 4DX·스크린X 도 역대급 기록 달성…폭발적 흥행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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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 골든서클' 4DX·스크린X 도 역대급 기록 달성…폭발적 흥행 시너지!

  • 승인 2017-09-29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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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킹스맨: 골든 서클'스틸컷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이 역대 청불 등급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데 이어 프리미엄 상영관에서도 역대급 기록을 달성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2017년 4DX 데이 오프닝 최고 기록과 함께 스크린X에서도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모두 동시에 석권한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4DX 개봉 역대급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킹스맨: 골든 서클'의 프리미엄 상영 포맷 역시 대한민국 및 전세계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4DX 오프닝은 평균 좌석 점유율이 무려 57%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했다. CGV용산아이파크몰에 위치한 세계 유일의 4DX with ScreenX관이 73%의 객석 점유율을 기록한 것을 비롯, 개봉 전 예매 러시에 힘입어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이 몰렸다. 스크린X 역시 올해 최고의 오프닝 성과를 거두면서, 그야말로 폭발적 흥행 시너지를 낳고 있다.

전세계에서 4DX의 흥행 성적은 더욱 괄목할 만하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9월 21일 북미에서 개봉해 미국 뉴욕 맨해튼 '리갈 유니온 스퀘어 스타디움 14(Regal Union Square Stadium 14)', 로스앤젤레스 '리갈 엘에이 라이브(Regal LA LIVE)', 시애틀 메리디안(Meridian) 4DX관 등 상영관마다 약 60-75%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이와 함께 노르웨이는 97%, 캐나다는 76%에 달하는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등,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력으로 만든 업그레이드 상영 포맷인 4DX가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 같은 흥행 추이라면 대한민국에서는 올해 최고 4DX&스크린X 흥행 기록을 예상케 한다.
 
한편 업그레이드 된 액션 시퀀스로 시작부터 쉴 틈 없는 스펙터클과 스릴을 선사하며 4DX, 스크린X 모두 역대급 오프닝을 기록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4DX 30개관, 4DX with ScreenX 1개관(CGV용산아이파크몰), 스크린X 50개관 등에서 절찬 흥행 중이다. 전세계 49개국 4DX관과 미국, 중국, 태국, 터키, 베트남 등 스크린X관에서도 순차 개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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