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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장면 캡처) |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수 원미연이 그룹 방탄소년단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원미연은 초등학생 딸 유빈을 등교시키는 차 안에서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딸과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미연은 딸에게 "나도 방탄소년단 들어보자. 방탄소년단도 좋아"라고 말하며 함께 노래를 들었다.
또 원미연은 딸을 위해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일부터 학부모회에서 활동하는 등 딸바보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원미연은 지난 1989년 1집 앨범 '혼자이고 싶어요'로 데뷔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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