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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 캡쳐 |
배우 김혜은이 KBS2 추석특집 ‘가족의 발견’에서 활약해 화제인 가운데, 김혜은이 과거 방송에서 한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혜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기상캐스터였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에서 퇴사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아이를 택할 것인가 일을 선택할 것인가 고민했다”며 “더는 미룰 수가 없더라. 그래서 사표를 냈다”고 운을 뗐다.
김혜은은 이어 “사실 회사 생활로 인한 유산 경험이 있었다. 곧 생기겠지 했는데 안 생기더라. 결국 한쪽 귀가 안 들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후 불안함에 시험관 아기까지 시도했지만 퇴사 이후 7개월 만에 아이가 생겼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혜은이 출연하는 ‘가족의 발견’은 오늘(4일) 오후 6시에 방송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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