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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주제는 '실내포장마차'였다.
이날 출연진들은 과거에 비해 비닐 포장마차를 찾아보기 드물어졌다고 아쉬워했다. 여의도나 종로 일대에서 보이던 비닐 포장마차가 많이 사라졌다는 것.
이에 대해 이현우는 "1986년 아시안게임, 88년 올림픽 등을 개최하면서 포장마차가 많이 철거됐다"고 설명했다.
또 황교익은 "위생적인 부분과 세금 문제 때문에 포장마차 단속이 이뤄졌고 수가 줄어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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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