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나라가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장나라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나라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하여 "문화차이기는 한데 저는 조금 신기했던 게 중국에서는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피를 흘리면 홍바오라고 빨간 봉투에 돈을 넣어준다"고 밝혔다.
이어 "위로금이기도 하고 액땜의 의미도 있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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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유재석은 "역할로 죽는 신이 있으면?"이라고 물었고, 박미선은 "실제로 죽는게 아니라? 나는 촬영하다가 죽으면 주는 얘기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100위안에서 300위안, 3~5만원 정도 받는다"며 "제작사에서 준다. 츌연료 외에 바로 그 자리에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서른여덟 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 마진주(장나라)와 최반도(손호준)의 과거 청산 프로젝트를 다룰 작품. 이 가운데 유쾌하고 리얼한 가족 케미로 웃음꽃 만발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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