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나라, "중국에는 죽거나 피를 흘리면 빨간 봉투에 돈을 그자리에서 바로..." 언급에 누리꾼들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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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부부' 장나라, "중국에는 죽거나 피를 흘리면 빨간 봉투에 돈을 그자리에서 바로..." 언급에 누리꾼들 '시선강탈'

  • 승인 2017-10-05 16:10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고백부부 장나라가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장나라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장나라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하여 "문화차이기는 한데 저는 조금 신기했던 게 중국에서는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피를 흘리면 홍바오라고 빨간 봉투에 돈을 넣어준다"고 밝혔다.
 
이어 "위로금이기도 하고 액땜의 의미도 있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도 장나라

이에 MC유재석은 "역할로 죽는 신이 있으면?"이라고 물었고, 박미선은 "실제로 죽는게 아니라? 나는 촬영하다가 죽으면 주는 얘기인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나라는 "100위안에서 300위안, 3~5만원 정도 받는다"며 "제작사에서 준다. 츌연료 외에 바로 그 자리에서 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서른여덟 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 마진주(장나라)와 최반도(손호준)의 과거 청산 프로젝트를 다룰 작품. 이 가운데 유쾌하고 리얼한 가족 케미로 웃음꽃 만발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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