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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포스터) |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감독 매튜 본)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 순항 중이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상영된 ‘킹스맨: 골든 서클’은 전국 944개의 스크린에서 30만 6360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368만 3920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개봉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이 영화는 개봉 전 74%대의 예매율을 기록했고 개봉 당일 역대 청불 영화 오프닝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봉 첫 주 누적 최고 스코어, 개봉 첫 주 일일 최다 관객수 등 연일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영화 경쟁작 '남한산성'과 '범죄도시'의 공세에도 꾸준한 인기로 흥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59만 9559명 관객을 모은 ‘남한산성’이 차지했고 3위에 27만 7188명 관객을 모은 '범죄도시'가 올랐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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