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범죄도시’를 막을 수 없다..계속되는 ‘흥행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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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범죄도시’를 막을 수 없다..계속되는 ‘흥행독주’

  • 승인 2017-10-21 08:15
  • 수정 2017-10-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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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포스터
사진='범죄도시' 포스터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의 적수가 없다. 

21일 영화 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는 지난 20일 일일 관객 수 16만 6618명으로 또 한 번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34만6599명.

‘범죄도시’는 19일 개봉한 ‘지오스톰’, ‘대장 김창수’ 등 쟁쟁한 신작 영화들의 개봉 행렬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범죄도시’는 속 시원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등에 업고 지난 8일 처음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후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정상에서 내려오지 않은 것.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한편 2위는 19일 개봉된 ‘지오스톰’이 차지했다. 같은 기간 13만3299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0만을 돌파했다. ‘대장 김창수’는 일일 관객 수 5만1181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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