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성폭행 협박 남성 실형 박유천 '복귀 결혼 행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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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폭행 협박 남성 실형 박유천 '복귀 결혼 행보는?'

  • 승인 2017-10-26 18:4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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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황하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박유천에게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과 박유천을 협박한 남성 2명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지난해 6월 박유천은 이모(33)씨와 황모(34)씨에게 “내 여자친구가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합의금 5웍원을 달라”고 협박당했다. 이를 박유천이 거부하자 이씨가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고, 이씨와 황씨는 26일 각각 징역 1년 6월과 2년을 선고받았다.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가 벗겨지고 있는 가운데 그와 황하나의 연애전선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황하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박유천과의 관계에 대한 입장을 올려 질타를 받았었다. 

당시 황하나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아요... 한번이라도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라며 “상대가 자기 자신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언제까지 눈치만 보고 숨어 살아야 하는지ㅠ”라는 글로 심경을 토로했었다. 이미 박유천과 황하나에 대해 등을 돌린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현재 박유천 성폭행 혐의 고소인의 실형 확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냉담하다. 

“어쨌건 상처만 남았군”(lame****), “10대때 철모르고 따라다녔던 그때 우리가 그랬다. 언젠가 여자땜에 크게 다칠 거라고. 10년이 지나서 그말이 진짜가 됐다. 에혀 모질아”(seaa****), “이미지괸리 안 한 지탓”c(icl****) 이라며 혐의를 벗어도 안 벗어도 네티즌들은 이젠 관심 없다는 반응들이다. 

앞으로 연예계에 미련은 없다던 박유천이, 이제 자유의 몸으로 세간의 관심에서 사라져 연인 황하나와 사생활을 지킬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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