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샷 11월 5일 국내 첫미팅 개최 앞두고 준비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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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샷 11월 5일 국내 첫미팅 개최 앞두고 준비만발

  • 승인 2017-10-27 11:52
  • 수정 2017-10-2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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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스타크루이엔티)

 

보이그룹 핫샷이 최근 개별활동을 펼치면서 팬미팅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는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예스 24 라이브홀에서 펼쳐질 ‘HOTSHOT Fan Meeting In Seoul Time to fly (high)’를 위해 멤버들이 개별 활동 속 팬미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핫샷은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팬미팅을 맞이해 특별 제작한 52페이지 포토에세이 화보를 담은 한정판 기념 CD는 멤버들의 자작곡과 ‘젤리(JellY)’, ’스텝 바이 스텝(Step by step)‘의 등이 수록된다. 특히 ’스텝 바이 스텝‘은 원래 일본어로 발매된 음원을 다시 한국어와 영어 버전으로 녹음됐다. 여기에 핫샷의 다양한 굿즈 제품들도 판매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이후 국내에서 처음 가지는 팬미팅인 만큼 멤버들이 적극적이다”며 “핫샷에서 2017년은 한 단계 성장하는 아주 뜻깊은 해가 될 것이다”라며 팬미팅의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핫샷은 오는 11월 5일 오후 6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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