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무생,故김주혁에게 평범한 삶을 살길 바란다... 누리꾼들 "마음이 너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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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무생,故김주혁에게 평범한 삶을 살길 바란다... 누리꾼들 "마음이 너무 아프다"

  • 승인 2017-10-31 09:14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故) 김주혁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 뿐만 아니라 누리꾼들도 큰 충격에 빠졌다.
지난 3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주혁의 차량은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 아파트 부근에서 전복돼 불길에 휩싸였다.
김주혁은 교통사고 직후 건국대학교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46세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주혁은 학창시절에 오락부장을 도맡을 정도로 끼가 있었지만 엄격한 아버지가 무서워 집에서는 과묵한 막내 아들로 지냈다며 어린 시절을 털어놓았다. 이어 평범한 삶을 살길 바란 아들이 동국대 연극영화학과에 덜컥 합격하자
온 가족이 집합한 사연 등 아버지 故 김무생과 얽힌 사연을 훈훈하게 풀어 놓았다.

누리꾼들은 "정말 믿을 수 없다","정말 너무 맘이 아프다", "따뜻하다고 항상 생각하던 배우였는데 너무 안타깝다", "정말 큰별이 졌다"등 수많은 애도의 마음을 표했다.

김주혁 중도

 

한편,복수의 매체에 의하면 배우 김주혁의 빈소가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질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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