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돌잔치 등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호두과자 인기

  • 맛집
  • 푸드

결혼식, 돌잔치 등 각종 행사 답례품으로 호두과자 인기

학화호도과자, 가성비 뛰어난 세트구성으로 답례품으로 많이 찾아

  • 승인 2017-11-10 09:5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결혼식이 많은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결혼식만큼 답례품에 정성을 쏟고 있다.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답례품은 비용 문제나 품목선택에 어려움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사안 중 하나이기도 하다.

 

 

과거부터 우리 나라는 결혼식이나 신혼여행 후에 회사나 모임, 지인들에게 보통 떡이나 기념품을 답례품으로 돌리는 문화가 있어왔다. 최근 과자나 디저트 등으로 품목이 다양화 되었는데,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 바로 호두과자다. 호두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간식이고 저렴한 비용으로도 정성이 가득해보이기 때문에 답례품으로 제공하기에 적절하다.

 

 

83년 전통의 호도과자 업체인 천안 학화호도과자는 2500원~3500원 사이의 부담없는 가격의 세트구성으로 경제적이며 가성비가 뛰어난 답례품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직장인들에게 큰 반응을 얻어 내고 있다.

 

 

2500원~3500원 대의 답례품 구성 세트는 매우 경제적이며 정성스러워 보이기 때문에 많이 선호한다. 또 호도과자 안에 있는 견과류는 면역력 증강에 좋기 때문에 추운 겨울철 가족들의 영양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천안 학화호도과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천안 학화호도과자 구성동 본점에서는 호두과자 제조공정을 견학할 수 있어서 아이들과 방문할 경우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한 번씩 사먹었던 호두과자의 추억을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선물해 줄 수 있다.

 

 

또한 최근 천안 원성동에 직영점을 추가 오픈하여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호도과자를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원성동 점은 구성동 본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드림인대전] ‘성골 유스’ 김지호, 대전하나시티즌 미래의 방점을 찍다
  2. 오늘은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날! 대전 스포츠펍 응원 현장
  3. 2026 여름 3종 '명상 클래스' 세트… 내면 근력 키워볼까
  4. [2026월드컵]"평일 오전이 작은 경기장으로"… 대전 스포츠펍 채운 '붉은 함성'
  5. “파닭과 맥주까지” 세종 조치원 복숭아 축제, 7월 24일 개막
  1. 세종 보육교직원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 준비' 만전
  2. 세종 한글·공예 문화콘텐츠 확산… 전국 사로잡는다
  3. 창작자·특수영상 기업 연결하는 ‘DFX 피치’ 참가작 모집
  4. 대전의 아들 황인범 선수가 월드컵 첫 승 이끌었다! '인범 아버지 대전팬들 성원 감사'
  5. [인터뷰]오노균 전 충북대 농촌관광개발전공 초빙교수

헤드라인 뉴스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주식·채권 팔아 집 샀다"… 넉달간 3.7조원 주택시장 유입

올해 들어 주식·채권을 처분해 마련한 자금 3조 7000억여 원이 주택시장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금조달계획서 집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주식·채권 매각대금 3조 7254억 9400만 원이 주택 매입 자금으로 투입됐다. 주택 취득 자금조달계획서는 주택을 살 때 구입 자금의 출처를 밝히는 서류다. 규제지역(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내 모든 주택과 비규제지역 실거래가 6억 원 이상 주택 매매 계약 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대전 소상공인, 월드컵 특수 기대보다 실망... "오전 경기에 분위기 안나네"

"월드컵 분위기가 도통 나질 않으니 손님도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저조해요." (대전 유성구 치킨집 점주) "오전 매출이 조금 늘어났을 뿐 주류 판매가 이뤄지지 않으니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네요." (대전 서구 피자집 점주) 대전 소상공인들이 기대한 월드컵 특수를 누리지 못해 깊은 한숨을 내뱉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가 12일엔 오전 11시, 다음 경기인 19일엔 오전 10시에 각각 열리다 보니 예년처럼 저녁에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14일 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이전보다 저조한 월드컵 분위기에 매출 인..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고유가 폭풍에도 ‘플러스 성장’… 청주공항, 국제선 증가율 ‘전국 1위’ 질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쇼크로 국내 항공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청주국제공항이 차별화된 노선 다변화 전략을 앞세워 홀로 '플러스 성장' 기조를 유지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은 총 40만 1234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청주공항은 국내 지방공항 중 이용객 규모 '전국 4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국제선 이용객 증가율은 무려 53.2%를 기록하며 전국 공항 중 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더 빠르게 접근한다’…무인수난구조보드를 활용한 인명구조

  • ‘건강한 치아를 위해’ ‘건강한 치아를 위해’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