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형, 과거 히딩크와 슬리퍼 차림으로 사진촬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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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과거 히딩크와 슬리퍼 차림으로 사진촬영 '논란'

  • 승인 2017-11-14 19:5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이시형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다스 실소유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과거 히딩크 감독과 사진을 찍은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이시형 씨는 지난 2002년 거스 히딩크 국가대표 축구감독과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그런데 이 때 이시형 씨의 복장이 논란이 됐다.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슬리퍼 등 격식과는 거리가 먼 차림으로 사진을 찍어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오른 것.

게다가 2002년 당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을 역임하고 있었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뜨거웠다.

한편 이시형 씨는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다스에 입사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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