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 예비 관객 '마음 사로잡는다'...메인포스터·1차 보도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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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예비 관객 '마음 사로잡는다'...메인포스터·1차 보도스틸 공개

  • 승인 2017-11-16 09:5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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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스틸컷)
강렬하게 터질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강철비’가 메인포스터와 1차 보도스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6일 ‘강철비’는 영화 속 펼쳐질 핵전쟁 위기와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접전을 확인할 수 있는 메인 포스터 2종과 1차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강철비’ 메인 포스터 2종과 1차 보도스틸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 스크린에 그려질 남북 핵전쟁 시나리오부터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 분)와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 분)의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대립하고 있는 곽철우와 엄철우(정우성)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는 둘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더불어 “전쟁, 우리가 막는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에서 전쟁을 막을 두 철우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긴박한 표정의 엄철우와 애절한 표정의 곽철우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북한 쿠데타 발생”,“북한 1호가 남한으로 넘어왔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일촉즉발 상황을 담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12월 20일 개봉.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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