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있다.
박정현은 과거 대학 시절 서로 사랑했던 상대방이 남매지간이었다는 놀라운 인연이 있었다.
이어 박정현은 "지금은 편한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고 있지만 하마터면 가족이 될 뻔 했다"며
"대학 시절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지만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으로 떠나오게 됐는데, 남자친구가
자신의 누나의 남자친구 역시 가수하러 한국에 갔다고 말했다. 당시에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몰랐지만 10년이 지난 후 그 남자친구가 다름 아닌 김조한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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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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