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주진우 "고영태가 돌아왔습니다. 억울한 옥살이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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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주진우 "고영태가 돌아왔습니다. 억울한 옥살이 밝힐 것"

  • 승인 2017-11-1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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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주진우 기자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찍은 사진으로 응원을 받고 있다.  

주진우 기자는 최근 페이스북에 “고영태가 돌아왔습니다. 최순실 비밀 사무실 제보는 무시하시고, 제보한 고영태를 잡아가시다니.. ”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가 얼마나 억울한 옥살이를 했는지는 차차 밝히겠습니다. 아무튼, 오늘부터는 오직 MB만 찬양하려 합니다”라고 전했다.

고씨는 관세청 인사 청탁 대가로 뇌물 수수 혐의로 검찰에 체포된 혐의도 지난 4월 11일 검찰에 체포된 이후 199일 만에 풀려났다.

한편 주진우는 '인생술집'에 출연해 탐사보도에 출연하게 된 이유와 과정들을 밝혔다. 주진우가 출연하 이후 네티즌들은 주진우 기자의 행보에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 대단하다", "주진우 화이팅" 등 응원의 말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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