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폭행' 강인, "대중들 금방 잊지 않겠냐" 반성 기미 없는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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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폭행' 강인, "대중들 금방 잊지 않겠냐" 반성 기미 없는 발언 '재조명'

  • 승인 2017-11-17 10:4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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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의 충격적인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5년 강인은  예비군 소집 명령을 고의 회피한 혐의로 입건돼 세간의 비난을 받았다.

이어 2016년 그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비군 논란에 대해 "해외 일정 때문에 자동으로 연기됐던 게 한꺼번에 닥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MC들은 계속해서 추궁했고 "대중들도 이미 기억에서 잊지 않았겠냐"고 말해 더욱 거센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강인은 2009년 주점에서 손님과 폭행사건에 연루됐으며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돼 벌금형에 처한 바 있다.

이어 17일 경찰은 이날 오전 4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주점에서 술에 취한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정식 입건은 하지 않고 격리한 뒤 훈방 조취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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