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속한 한국 쇼트트랙 계주, 금빛 완성에 쏟아지는 호평 "경험과 노련미 무시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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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속한 한국 쇼트트랙 계주, 금빛 완성에 쏟아지는 호평 "경험과 노련미 무시 못한다"

  • 승인 2017-11-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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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곽윤기 인스타그램)
곽윤기 선수가 속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17-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이 열렸다.

 

이날 곽윤기(고양시청), 김도겸(스포츠토토), 서이라(화성시청), 임효준(한국체대)으로 꾸려진 남자 대표팀은 빅토르안(한국명 안현수)이 포함된 러시아, 네덜란드, 미국, 카자흐스탄과 경쟁을 벌벌었다.

 

한국 대표팀은 곽윤기의 재치있는 돌파와 서이라의 질주로 선두에 안착하며 금메달을 완성했다.

 

우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ily**임효준 때문에 불안불안하고 가슴이 철렁철렁하다가 곽윤기 서이라가 해소 시켜주네..깝돌이 곽윤기 실력인정해주자","deff***경험과 노련미는 진짜 따라갈 수 없더라 곽윤기선수 너무 멋있었어요 선수로서 마지막 올림픽 후회없이 재미있게 경기하셨으면 좋겠네요","UU***준결승 때 곽윤기 부진했는데 결승때 잘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한국 쇼트트랙 선수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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