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규·이승훈·추가열, 2017 연말 콘서트로 다시 뭉친 '포크 삼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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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규·이승훈·추가열, 2017 연말 콘서트로 다시 뭉친 '포크 삼형제'

  • 승인 2017-11-20 16:17
  • 수정 2017-11-21 10:2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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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 삼형제로 불리는 윤태규, 이승훈, 추가열이 연말콘서트 소식을 알렸다.

우리나라 포크가요의 마지막세대인 윤태규, 이승훈, 추가열은 2017년 연말콘서트 ‘해피 메리 크리스마스’를 통해 오랜만에 다시 뭉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각자의 대표곡인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마이웨이', '비오는 거리'를 비롯하여 팝송, 포크,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3인3색의 공연과 함께 세 남자가 함께 꾸미는 트리오공연도 준비하고 있다는 후문이 들려오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이번 공연은 12월 14일 하남문화예술화관 소극장에서 오후 7시 30분, 12월 29일 제천문화회관에서 오후 4시와 7시, 총 3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해군 홍보단’에서부터 이어진 30년간의 우정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보일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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