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엔터테인먼트, 비폭력∙창의적 게임 문화에 앞장

  • E스포츠
  • 게임

쿠키엔터테인먼트, 비폭력∙창의적 게임 문화에 앞장

고전 명작을 다룬 MazM 시리즈, 두뇌게임 GameZip 등 선보이며 게임업계 주목받아

  • 승인 2017-11-22 17:39
  • 보도자료보도자료

인디게임 전문 퍼블리셔 쿠키엔터테인먼트(대표 김용희)가 비폭력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으로 새로움을 추구하는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며 게임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JD

 

쿠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6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여러 1인 개발자 및 소규모 인디 개발팀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해오고 있다. 또한 HTML5 게임 플랫폼 구축을 통한 차세대 게임 산업 시장 진출 및 자체 개발 게임으로 게임 유저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각광받고 있다.

 

최근 대부분의 게임들은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선정적이며, 수익을 쫓고 있어 대부분 게임들의 방식이 비슷한 가운데 쿠키엔터테인먼트는 좋은 콘텐츠, 착한 콘텐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고민과 개발을 통해 새로운 게임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즐기고 시간을 소모하는 게임과는 차별을 두며 게임 콘텐츠를 통해 독서를 하거나 게임 콘텐츠를 통해 우리 삶에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는 작업을 실행하고 있다. 이러한 게임 문화를 통해 사람들의 인식개선, 봉사, 기부, 교육 등의 긍정적이고 좋은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쿠키엔터테인먼트는 고전 명작을 다룬 MazM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현재 유기견의 험난한 생을 다룬 스토리 기반의 게임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게임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로 모바일게임과 더불어 HTML5 게임 개발 기술에 집중하여 새로운 게임 시장 개척에 집중하고 있다.

 

‘고전 명작을 게임으로’이라는 슬로건을 지닌 MazM 브랜드는 게임을 통해 독서를 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현재 ‘오즈의 마법사’, ‘양철나무꾼의 슬픈사랑’, ‘지킬앤하이드’ 작품으로 게임을 출시했으며, 4번째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 작품을 소재로 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쿠키엔터테인먼트의 GameZip은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미니게임 브랜드로 두뇌 게임으로 중독성이 강한 아케이드 게임 ‘바스켓올’과 승부욕을 자극하는 퍼즐게임 ‘라인솔’ 출시한 바 있다. GameZip은 아케이드게임 ‘닷지올’과 ‘미니멀 스페이스’의 출시 또한 앞두고 있다.

 

현재 쿠키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중인 쿠키게임즈 사이트에서는 400여종 이상의 HTML5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프로토타입으로 지속적 사이트 개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물보호를 비롯한 환경문제, 장애인, 역사, 과학 등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감성적 스토리를 담은 게임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다.

 

쿠키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실리콘벨리에 위치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기관명: GSVLabs)에 매칭이 되어 실리콘벨리에 진출해 있다.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을 포함 여러 게임 및 콘텐츠 관련 창업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실리콘밸리, 중국 펀드 등 여러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창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죽동2지구 중학교 부지 삭제 논란… 주민들 "이해 어려워" 반발
  2. "중동發 에너지 위기 넘는다" 25일 0시부터 차량 5부제
  3. 불법증축 화재참사 안전공업, 대화동 공장에서도 불법구조물 의혹
  4.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혐의 입건…경찰 45명 조사 마쳐
  5.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8선거구 윤정민 "시민 삶 바꾸는 생활정치 실천"
  1. '멀티모달' 망각 문제 해결한 ETRI, '건망증 없는 AI' 원천 기술 개발
  2. 안전공업 2009년부터 화재신고 7건, 대부분 슬러지·분진 화재
  3. 통합 무산 놓고 지선 전초전… 충남도의회 ‘책임론’ 포문열어
  4. 천안 산불 진화작업에 투입된 헬기… 담수 과정 중 저수지로 추락
  5.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헤드라인 뉴스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비닐·배달용기 가격 꿈틀…"장사 어쩌나" 자영업자 한숨

중동 정세 불안으로 나프타 공급이 원활하지 않자 포장 용기와 비닐봉지, 포장지 등 가격이 꿈틀대면서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배달 관련 자영업자 등은 한 달 치 물량을 미리 확보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날까 전전긍긍이다. 25일 대전 자영업자 등에 따르면 음식을 포장하는 배달 용기의 가격이 점차 상승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가뜩이나 가파르게 오른 물가 탓에 원재료비와 공공요금, 월세 등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용기와 이를 담는 비닐 가격까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어려움을 호소한다. 중..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중학 야구 최강을 가려라"…류현진배 야구대회 25일 서막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의 최강을 가리는 '제1회 류현진배 중학야구대회'가 25일 대전한밭야구장에서 막을 올렸다. (재)류현진재단과 대전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의 이름을 건 첫 야구대회로, 전국 엘리트 중학교 야구팀 28개 팀이 참가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는 류현진 이사장,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희 대전시의장, 김운장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인 노시환, 문동주, 강백호, 정우주 등의 현역 프로선수들도 현장에서 중학교 야구팀 선수들을 응..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내포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정부 예산낭비 지적 불보듯

김태흠 충남지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현 정부가 학교 자체를 신설하기보다 기존의 일반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운영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25일 도에 따르면 현재 17개 시도 중 영재학교가 부재한 곳은 충남을 포함해 8곳이다. 이에 도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를 2028년까지 설립해 반도체·첨단 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도가 내포신도시에 영재학교 건립을 추진하는 이유는 현재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중동발 나프타 공급 불안에 종량제 봉투 수급부족

  •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고유가와 잇따른 축제 취소에 직격탄 맞은 관광업계

  •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안전공업 화재사고 희생자를 향한 애도 물결

  •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 2026년 진잠향교 춘계 석전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