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박소현-강민경 열애설 재조명...차이거나 맥락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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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박소현-강민경 열애설 재조명...차이거나 맥락없거나

  • 승인 2017-11-26 20:2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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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승훈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 됐다.

과거 박소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해 신승훈과의 일화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박소현은 "2008년 송년회 파티를 갔었는데 신승훈이 있었다"며 "솔로인 나와 신승훈을 엮는 분위기였다"고 말했다. 이어 박소현은 "신승훈과 친한 사이라 그냥 웃고 있었는데 신승훈이 '쟤랑 결혼 안한다'며 정색해 기분이 상했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신승훈은 과거 다비치 강민경과도 스캔들이 난 바 있다. 신승훈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다비치 강민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신승훈은 "데뷔 이후 스캔들이 단 한 번도 없었다"는 이경규의 말에 "얼마 전에 하나 있었다. 젊은 가수와 연관 검색어가 떴다. 다비치라는 그룹의 강민경이란 친구다"라고 전했다.신승훈은 "정황 없이 그냥 강민경과 신승훈이 사귄다고 소문이 났더라"며 "가장 기분 나쁜 건 '신승훈과 강민경이랑 만난다'가 아니라 강민경의 이름이 나보다 앞에 언급됐다는 거다"라고 솔직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살 차 신승훈 강민경 열애설은 당시 속칭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전파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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