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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역사 신축공사는 중앙선 원주~제천 간 복선전철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4일에 착공됐다.
현재 역은 1971년 신축 된 이후 46년이 지나 노후화 된 상태다.
신축될 역사는 지상 3층 연면적 3160㎡의 규모로 엘리베이터 5대와 에스컬레이터 9대, 105대의 주차장 등 역사 내·외적으로 쾌적한 환경을 갖출 전망이다.
지난달 25일 완공한 제천역 임시역사는 그동안 각 분야별 안전점검을 마쳐 제천역사 신축기간인 이달부터 2019년 2월까지 사용하게 된다.
윤성련 충북본부장은 "제천역 신축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고객 편의 및 절대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제천=송관범 기자 songkb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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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관범 기자






